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발리바고 위치한 JTV중에서 최고의 인테리어
원래 중국사람이 영업하던 곳으로 기억하는데 같은 장소였나
JTV 괜찮은곳인데 노래방 기기때문에 1점 감점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위싱웰 유튜브 업로드 아침부터 기다리는중. 사이트 주인장 건강이 우선이니까 무리는 하지말고 하지만 약속은 얼릉얼릉! 영상 언제 올라오나 네시간째 기다리는중.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오키친의 '순두부찌개'는 앙헬에서 최고이다.
사진은 폰성능이 딸려서 '화질구리' 나 맛은 보장!

후루루 쩝~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오!!!
개근상 받았다! 100일 개근 도~~~전!!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신작 버추어파이터6의 주요 무대가 필리핀. 정확하게 말하면 비논도 지역의 차이나타운이 될것으로 보인다.
버추어파이터5기 나온지 벌써 20년도 넘었고 이제 3d 격투게임의 왕좌를 철권에 넘겨준지 오래인 세가에서 무려 20년만에 절치부심하여 신작을 내놓는다.
그래픽은 이미 실사와 다름없는 수준으로 엔비디아의 젠승황 회장이 예전에 세가로부터 지원을 받아 파산을 면한 인연이 있어서 그 인연과 은혜를 갚기위해 엔비디아에서 강력한 그래픽 기술지원과 자금까지 지원하여 동시대 게임과는 격이 다른 수준의 그래픽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나도 버추어파이터 3까지 하다가 철권으로 넘어갔는데..버추어파이터 2와. 3,도 출시때마다 그시대의 그래픽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놀래켰던 기억이 있다. 특히3는 눈을 떼지 못하게 할정도로 경쟁 게임대비 너무나 우월한 그래픽에 이게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의구심을 품었던 기억이 난다.
사진에 저멀리 지프니와 트라이시클도 보인다. 지극히 필리핀의 어느 빈민가 스러운 무대를 배경으로 대결을 하는 영상. 차이나타운을 돌아다니며 비밀을 풀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동영상의 배경이 되는 곳이 필리핀 어딘가에 반드시 있을 것 같고 너무나도 나의 취향인 곳이다. 존재한다면 꼭 가보고싶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2019년 앙헬레스에 갔을때 마중온 친구와 제일 먼저 들른 집이다. 내가 오기전부터 돈킹을 가고싶다고 노래를 불렀기 때문이다.
한국식 경양식 돈까스 스타일. 맛있고 싸고 푸짐하다. 당시의 가격으로 230페소인가 했는데 그것도 오른 가격이고 양이 푸짐했다. 맛도 있어서 한국 경양식집과도 어깨를 견줄만한 맛이다. 친구는 급하게 먹고 나도 급하게 먹으라고 한다. 왜냐고 물으니 점심에 잠시 나온거라 회사 다시 들어가야한단다. 알겠다고 하고 나도 허겁지겁 먹고 나오니 친구가 집으로 데려간다 아님 가고싶은 곳 있냐고 물어서 sm에 떨궈주고 회사로 가라고 했다.
친구가 내 핸드펀으로 자기집 구글맵을 이용해 찍어주고 퇴근 후에 보자며 잽싸게 sm에 떨궈주고 회사로 갔다. 나는 월드오브펀에서 게임하고 샤왈마샥 먹고
집에 가려고 친구가 찍어준 위치를 보며 걸어서 갔다.
나중에 거길 걸어갔단 말에 친구가 매우 놀랐다. 나는 왜 놀라지??했는데 나중에 차타고 가보니 엄청 멀어서 내가 이 거릴 걸어갔단 생각에 스스로 놀랐던 기억이 난다. 그때의 난 그만큼 흥분 상태였다.
지금은 폐업한 것으로 알고있다.
이정도의 상품성을 가진 식당도 망한다면 결코 앙헬레스서 장사로 살아남기 쉽지 않겠구나라는걸 느꼈다.




2019년 앙필 썰
2019년 11월 말에서 12월 초까지 4일간 앙헬레스를 여행한적이 있다. 짧은 기간 여행이라서 속성식으로 여행을 했다. 당시 담배가격은 2200원 정도. 한국은 4500원이니까 1갑당 2300원 이득을 보는 셈이다.
1보루에 23000원 열보루에 23만원 이득을 보고 비행기값을 뽑은 나는
공항에 도착 후 짐검사에서 걸렸다. 중년의 직원이 짐속의 담배보루들을 가르키며 뭐라뭐라 따갈따갈 거리는 당연히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는 나는 그냥 헤이헤이 텐달러 ok?라고 하니 갑자기 그 직원이 ok라고 하며 주변의 눈치를 실피기 시작했다.
내가 지갑에서 10달러를 꺼내 누르니까 그 직원은 나를 말리며 스탑스탑 거리길래 이자식이 왜 이러지? 하고 의아해하니 나에게 토일렛 토일렛 이런다. ㅋㅋㅋㅋ
알아듣고 화장실로 가니 그 직원은 오줌을 싸는척 하고 나도 옆의 소변기에서 오줌을 싸는 척하며 10달러를 건네주니 그걸 받은 직원이 나에게 해브어나이스데이라고 말하며 떠났다.
아직도 생각만 하면 골때리는 기억이다.
그땐 아직 구공항 시절의 이야기. 그로부터 한두달 후 코로나가 터졌으니 나는 운이 좋은 시기에 필리핀을 여행한 셈이다.
페이스북 동영상 테스트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내장탕은 여기가 최고인듯 양도 푸짐하고 테이크아웃해서 집에서 먹으면 두명이서 먹어도 됨
깍두기는 처음에는 공업용 식초 쓰는듯 너무 셨는데 이젠 맛있어짐
순대국밥은 미스진 내장탕은 양평해장국 450페소 양평해장국도 괜찮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페르야.
어른들의 쉼터 어른들의 놀이터다.
롯데월드 에버랜드를 백분의 일로 축소 해놓은 놀이동산이다. 바이킹 자이로두롭 흔들흔들의자 청룡열차 회전목마 등 있울건 다 있다. 물론 에버랜드와 같은 사이즈를 기대하면 안된다. 필리핀이다.
훨씬 작은 사이즈의 놀이기구들이다. 그래도 에버랜드가 피자헛이면 perya는 엔젤스피자정도는 된다.
앙헬레스에도 있고 더 큰 규모가 산페르난도에도 있다.
작년 7월 필리핀에 갔을때 내가 페르야 페르야 노래를 불러서 친구가 한인타운 아누나스 다리에 있는 곳을 데려갔지만 영업하지 않아서 아쉬워하며 집에 가는데 왠걸!! 갑자기 집에 가는길에 페르야가 나타났다. ㅋㅋ
실화야? 알고 이리로 간거야? 우연으로 집에가는데 갑자기 페르야가 우리들 눈앞에 나타난거라고?? 이걸 믿으라고?? 진짜야? 정말??이라고 일상속애 갑자기 나타난 작은 행운에 믿기지 않는 환호성을 지르며 입장권을 내고 안으로 들어갔다. 놀이기구를 타고 싶으면 부스 안에서 70페소 정도를 내고 탑승권을 사야한다.
흔들흔들그네는 굉장히 무서웠다.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이 그네의 줄에만 의지해 옆으로 무중력 비행을 하는 것이다. 바이킹은 재미있었다.
단순한 미니어처 사이즈의 놀이동산아닌데 놰 어른둘의 놀이동산일까?? 그렇다! 야바위가 있어서다.
다양한 야바위들이 있었고 1960년대 번화가에 자 골라라 골라 돈놓고 돈먹기! 골라라 골라! 그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야바위들의 존재 때문이다. 나도 하나를 골라했다. 칸안에 정확하게 동전이 들어가면 그 칸안의 숫자만큼의 배수를 먹는 게임이다. 왠걸 그냥 일페소를 던졌는데 정확하게 25라고 적힌 칸안에 안착했다. 주인은 어이가 없는 표정을 하며 25페소를 주었다. 1페소로 25배를 번것이다. 하지만 결국 노름은 시간이 갈수록 고객이 돈을 잃게 되어있는 과학적우로 설계되어 있는 구조다.
결국 25페소를 다 잃고도 20페소를 추가로 잃고서야 멈출 수 있었다ㅡ. 하지만 너무 재밌었다.
자신이 꾼이라면!! 한방을 노린다면 가보길 권한다. 미성년자는 안돼!
낭만이 있는 곳perya추천한다! 아쉽지만 위치는 모른다.

메뉴명은 끼먹었고5번 플레이트 메뉴로 코코넛 세우와 큐브 스테이크 철판요리. (1,200페소)
맛은 나쁘지 않은데 가격대비 사이즈가... 필센병과 비교샷을 보면 사이즈가 짐작이 될꺼다.
그리고 야들리에 오리지날 치킨(800페소)
속살은 훈제닭맛에 치킨옷엔 뭔 이상한 걸 넣었는지(애엄마 말로는 레몬글라스) 닭다리 하나 먹고 포장해옴.
여기는 양배추 샐러드가 맛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라이브밴드도 훌륭하고 나이트클럽처럼 스테이지에서 춤추는 사람도 있다.
대부분 한국 사람이 많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얼큰 바지락 홍합탕(4.5/5)
말 안하면 고추랑 마늘 이빠이로 줘서 진짜 얼큰하다.
양은 둘이 먹기에 충분하고 넘친다. 다만 날에 따라 양이 와따리 가따리 한다-감점 요인
홍합이 필리핀산 그린홍합이 아니고 한국에서 공수해 오신다 한다. 씨알은 작지만 통통한 느낌

쐬주 안주로 추천함!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일간 퀘스트 진행이 더이상 안된다는 것을 알아냄. 게시글을 올려도 더이상 퀘스트 진행이 안됨. 이 것도 포인트를 주는 것도 퀘스트가 되는 것도 아니지만 알리기 위해 그냥 적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샤왈마샥.필리핀의 프랜차이즈다. Sm몰 1층에 있다.
중동 지역 요리가 넘어온 것이라고 한다. 한국인에게도 케밥이라 하면 익숙하다.
엔젤스버거처럼 가성비로 승부하는 프랜차이즈.
2019년과 2026년 두번을 가봤다.
Buy1 take1하나 사면 하나 더 주는 메뉴들도 많다.
2019년에 또띠야 같은거야 고기와 야채를 넣고 돌돌 말아주는 것을 먹었을때 상당히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다.
가격도 백페소도 안했다.
무려 7년의 시간이 흐른 후 다시 가보니 신메뉴들도 있고 가격은 여전히 쌌다. 컵밥이2개에 120페소 정도 하길래 노량진 컵밥도 1개에 4000원 정도하니 여전히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하고 주문 했다.
내용물도 푸짐해서 기대했는데 띠용. 맛이 없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맛이 없어 실망했다.
최종 점검을 위해 한번 더 가보 겠지만 여기서도 꽝이면 두번다시.당일 없는 집. 다만 가성비는 좋다.


모바일로 보면 딱 맞는데,
PC에서 보니깐 왼쪽으로 쏠리고 공간이 너무 많이 남음...
색상을 더 늘리던가 가운데로 정렬 해주세요.

레벨제 같은거로 왜 돌연 바뀜?? 레벨의 끝은 어디임?? 글고 내가 모은것들 왜 다 사라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