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앙헬레스를 호령했던 섬마을(현재 양평해장국 자리)이 썬벨리 골프장 클럽 하우스 식당으로 갔다 그 후 클락에 강강술래 가게 자리에서 명맥을 유지하다 현재는 사라진 식당의 사모님이 하시는 분식집. 무식하게 큰 김밥은 타 가게와 비교를 불허한다. 기원 분식과 함께 장수할 분식집으로 판단.